트래블포레스트 (travelforest)
데이투어 스냅촬영

Dresden Guide Tour with Snapshot

스냅촬영 포함! 드레스덴 + 작센스위스 투어 (프라하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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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피렌체라 불리우는 드레스덴 과 스위스라 불리우는 작센 스위스  여행도 하고!
최고로 멋진 가족/우정/커플 사진을 남기는 투어 입니다.

Itinerary

[화/목/토 프라하 출발]드레스덴 당일 여행+ 스냅사진 촬영

09:00 프라하 출발  >
드레스덴 구시가 > 마틴루터 광장 >드레스덴 성당 > 젬버 오페라 하우스 > 츠빙거 궁전 > 레지던스 궁 > 신마켓 광장 > 아우구스트 다리 > 군주의 행렬 벽화 > 작센스위스 바슈타이 다리 >
>18:30 프라하 도착 

Description

투어와 함께 추억을 남기는 스냅사진,

전문 사진 작가가 찍어주는 멋진 가족 /우정/ 커플 사진을 멋진 드레스덴 배경으로 찰칵. 
아름다운 드레스덴에서의 잊지못할 순간을 남길 수 있습니다.

 

슐로스 광장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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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이 성주 아우구스트가 지역을 카톨릭화 하려는 목적으로 건축하하였다는 바로크 양식의 드레스덴 대성당입니다.
사람들이 아주 작게 보이죠. 18세기 마틴루터의 개신교에 반대하며 세워진만큼 그 규모 또한 위압적일만큼 웅장한 규모를 자랑합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도자기벽화 군주의 행렬

드레스덴 관광에서 절대로 빠지지 않는 곳으로 역대 드레스덴의 군주들의 행렬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무수히 많은 피해를 입었던 드레스덴이지만 이 작품만은 살아남았으며 행렬의 마지막에는 그림을 그린 작가 본인의 모습도 있어 찾아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 벽화는 높이 8m에 길이 약 102m 정도인데요 1870년대 그려진 이 벽화는 세계 3개 도자기 브랜드로 꼽히는 마이센 자기타일(약 25,000개)에 그라피토 기법으로 그려 넣은 벽화입니다.
총 등장 인물 93명 중 33명이 왕자를 비롯한 귀족으로 드레스덴에서만 볼 수 있는 자기 벽화입니다!!

 

독일 작센주를 대표하는 바로크 양식의 궁전 츠빙거 궁전

'죽기전에 봐야할 1001 유적'중 하나로 꼽히기도 하는 이 궁전은 프랑스의 베르사유 궁전을 모방하여 건축되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때 파괴되었다가 다시 재건되었으며 궁전의 광장에서는 매년 드레스덴 음악제가 열리고 현재는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입니다.

 

엘베강을 가로지르는 아우구스투스 다리

작센 왕국을 건설한 프리드리히 아우구스투스 1세의 이름을 딴 아우구스투스 다리
드레스덴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는 다리 위에서 바라보는 도시의 아름다운 야경으로 더욱더 유명한 곳입니다.

 그리고 근교  작센 스위스 바스타이로 이동합니다.
 엘베강을 따라 이쁜 마을 풍경 

.

작센의 스위스라 불리는 작센 스위스 바슈타이 

18세기에 스위스 출신 화가 아드리안과 안톤 그라프가 찾아와 스위스의 유라(jura)산맥과 비슷하다 하여 이름 붙인 작센 스위스
1천여 개의 봉우리와 계곡이 있는 국립공원으로 현재는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와 산책을 하며 휴식을 취하는 곳으로
탁 트인 자연 풍경과 그와 어우러져 있는 다리를 건너보며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뿌듯한 하루를 마치며 프라하로 다시 돌아와서 투어는 종료합니다.